코시국에 텅 빈 캠퍼스 돌아보기

먼저 Morse 입니다. McCone과 더불어 수업이 가장 많은 건물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는 도서관 건물입니다. 원래는 차도 많이 주차되어 있고 학생들도 돌아다녀야 하는 공간인데 쓸쓸해 보이네요. 도서관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층은 가볍게 이야기를 해도 괜찮지만 2층에서는 보통의 도서관들처럼 정숙!

마지막으로 Samson 입니다. 이곳은 학생 식당과 스터디, 휴식 공간으로 다용도로 쓰이는 공간입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음식과 간식, 커피 등을 팔고 있고 언제든 들어와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입니다.

2 Responses

  1. Shihee Yu says:

    2021년 12월29일(수)에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08년 졸업하고 이후 몇 번 가 봤지만 몬트레이 갈 때마다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사람은 없었지만 조용히 Samson Center앞 테이블에서 점심을 먹고 왔네요. 싸온 도시락을 먹던 대학원생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후배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멋진 사회생활 하시리라 믿습니다.

    • Yoomi Hong says:

      선배님 안녕하세요? 🙂 졸업 후에도 이렇게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방학 중으로 캠퍼스가 조용했을 것 같습니다. 미들베리에서의 추억도 떠올리고 점심도 맛있게 드시고 가셨기를 바랍니다. 응원 메세지를 보고 학생분들이 많은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새해를 맞아 선배님께서도 빠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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